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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 옆집줌마
나이 : 50대 후반~60대 초반 되신듯...
직업 : 쓰래기 폐지 줍는 할줌마
성격 : 소극적이고..내성적인듯..

저희 동네에 폐지 줍는 할줌마?가 있습니다..이 할줌마의 특징은 다들 사시는 동네에 폐지줍는 할줌마처럼 고쟁이?비슷한 옷을 입으시고 뽀글머리에

운동화도 아니고 슬리퍼도 아니고...암튼 그런 신발만 신으시고..비쥬얼로 봐도 지저분한 그런 복장으로 다니십니다..주로 맥주박스 옮기는 바퀴2개 달린

거에 끈으로 박스 묶어서 다니시고..어느날은 리어카에 넣고 다니시고 대중 없습니다..어느날 저희 집에 택배 박스가 엄청 와서 밖에 내려놓으러 갔는데..

그때 마침 아줌마께서 박스 정리를 하고 계셨습니다..그래서 잘됐다 싶어.. 아주머니..제가 집에 박스가 많은데...조금만 기다려 주세요 제가 박스 많이

가지고 내려 올께요..하고 다시 올라가서 박스 가지고 내려 오니..박스 좋은거 많이 주신다고 좋아하셨습니다..그래서 저도 나름 좋은일 하는것 같아...

내심 뿌듯하고 기분이 좋아 리어카에 같이 넣어드렸습니다..그리고 다 넣어드리고 저도 편의점 가는길로 가는데..그 아주머니 께서도 같은 방향인지

같은 쪽으로 가길래..가는길이 살짝 오르막길이기도 하고 그냥 무의식적으로 뒤에서 밀어드렸습니다.아주머니가 너무 고맙다고 계속 인사하셨습니다.

그리고 그 아주머니께서 조금 가다가 여기가 이제 집이라 본인은 여기서 이제 짐 정리 한다고 고맙다고 그렇게 인사하고 저는 편의점 으로 가고 그렇게

해어지고...저는 편의점에서 이것저것 사서 오는길에 다시 그 아주머니를 만났습니다.아직도 그 자리에서 뒷정리?같은걸 하고 계시더라구요..

그래서 음료수도 2+1으로 더 받아서 혼자 먹기도 많고 해서..수고하신다고 음료수까지 손수 제가 드리고 그렇게 그날은 해어졌습니다..


그리고 그 이후 한..10일??정도 더 흐르고 그날도 편의점에서 뭐 사서 집에 가는 길에 그 할줌마 집으로 지나가는 길인데..또 거기서 정리하고 계시는겁니다

그래서 제가 아주머니 수고가 많으십니다~ 인사를 하고 지나 가는데...저를 알아보시고 인사를 해주시는 겁니다..그러시고는 저보고 저 혹시 죄송한데...

본인이 지금 알 하다가 허리를 삐끗해서 도저히 짐을 못 옮길것 같다고 저보고 정말 죄송하다고 한번만 도와줄수 없냐는 겁니다..살짝 짜증도 나고

하기 싫었지만..뭐 힘들겠나 싶어서 알겠다고 하고 도와드렸습니다.그렇게 조금 도와드리고 마지막으로 남은 짐은 본인 집에 넣어둬야 한다고 집까지만

넣어달라는 겁니다..그래서 뭐 알겠다..하고 그 아주머니 뒤 따라 집으로 가서 짐 놓아드렸더니..근데 집을 가니까..거의 집 실내가 위생 상태가

너무 안좋았습니다..그래서 나갈려고 하니...정말 저번에도 감사하고 이번에도 감사하다고 커피 한잔 타 드린다고 자리에 앉으리고

엄청 하셔서 못이기는척 앉아서 커피 한잔 마셨습니다..


마시면서..제가 그랬죠...연세도 있으신데..살살 조심히 하셔라..그러다가 큰일 난다.허리라는게 한번 다치면 오랫동안 고생하시는거다 돈도 좋지만

몸 생각하셔야지 너무 무리하지 마시라.이런식으로 그냥 영혼 없는 멘트를 해드렸죠..그러니까 저보고 너무 고맙다 본인은 가족도 없고 혼자 그냥

죽지 못해 산다 이러는 겁니다.그래서 제가 위로 해준답시고 허리도 안좋으신데..커피도 공짜로 마셨으니 파스라도 있으면 제가 붙여 드리겠다 있으면

가지고 와라 하니까..너무 고맙다고 파스랑 멘소레담 비슷한 바르는 크림을 가지고 오셨습니다.

그렇게 뒤로 돌아 누우셔서 파스랑 붙힐려는데..제가 밀프 성향도 있고 남자라는게 빈공간에 남녀가 단둘이 있으니 그냥 나도 모르게 꼴리더라구요

그래서 일단 멘소래담 비슷한걸 허리에 쭉~~~짜서 양손바닥으로 맛사지 비슷하게 하면서 바지를 살살 자연스럽게 조금 내렸죠..바지 자체가 고무줄

이라서 아주 잘 내려가더라구요.그래서 엉덩이 뼈 있는 곳 까지만 내려서 맛사지 비슷한게 멘소래담을 발르니...저도 엄청 꼴리고 완전 풀 발기가 되더

라구요...그래서 다시 한번 더 쭉~~~짜서 바르면서 제가 그랬죠..이제 조금 괜찮으시냐고..하니..너무 좋다..너무 시원하고 확실히 약을 발라야 낫는다고

고맙다고 계속 그러십니다..그래서 저도 그때는 풀 발기 되고 한번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서 제가 그런걸수도 있겠지만...다시 엉덩이 쪽으로 크림을

쭉~~~짜서 바지를 살짝 더 내렸습니다..그러니 이번에는 거의 엉덩이가 거의 다 보일정도로 내려오고 다리만 조금 더 벌리면 구멍이 보일것 같은 그런

정도의 자세 였습니다.그래서 또 크림을 쭉~짜고 이번에는 더 밑으로 맛사지를 했습니다..이번에는 허리에서부터 엉덩이 까지 계속 맛사지 하면서

다리 사이를 살짝 살짝 벌리고 손가락을 넣기 시작했습니다.손가락에 크림이 뭍어서 그런지 미끌거려서 아주 잘 들어가고 하더라구요..어느정도 음부

에 손가락이 닿을때쯤 제가 머리속으로 확신을 했죠.아! 이 아줌마도 지금 내가 만지는걸 눈치 채고 암묵적으로 동의를 하고 모르는척 하고 있구나!

그래서 제가 더 과감히 이번에는 엉덩이 밑으로 손가락을 넣어서 만지기 시작했습니다...근데 아무말도 없고 그냥 가만히 있는겁니다. 거의 100%

가능하다는 생각이 들어..업드려 있는데...바지를 무릎까지 내렸습니다..그리고 다리를 더 벌려서 이번에는 완벽하게 손가락을 넣으니 이제서야

신음 비슷한 소리를 내시더라구요..그래서 제가 그랬죠..누님..제가 지금 혹시..실수 하는거냐고..만약 실수 하는거면 제가 죄송하고..그게 아니고

누님도 괜찮으시면 제가 맛사지랑 애무좀 더 해드린다고 하니...아~좀 나이차이도 나고 남사스럽다고 하길래..,절대 동네에서 비밀로 하고 그 누구도

모른다...우리 둘만 말 안하면 괜찮다 하니...아무말 없길래..동의 한거로 생각하고...바지를 끝까지 내리고 앞으로 돌아 눕게 하고 상의는 입고 하의만

벗은채로 다리만 벌리게 하고 일단 손가락2개로 쑤시고 한쪽 손으로는 가슴을 만져주니...아주 죽을라고 합니다. 그렇게 한손으로는 가슴을 한손으로는

보지를 쑤시고 이런식으로 10분정도 해주니..보지에서 물이 이제 조금 나오기 시작하더라구요.그래서 이번에는 저도 바지를 벗고 정자세로 다리사이로

들어가서 천천히 삽입을 하니..크림이 이미 뭍어 있어서 그런지..아주 쏙~~들이가더라구요....남편도 없고 애도 없고 혼자 싱글로 살아서 그런지..

보지 구멍 자체는 좁은건 아닌데..고츄를 집어 넣으면 질 안쪽이 좁아서 느낌이 강하게 오는겁니다..그렇게 첫 섹스는 아주 짧게 끝났습니다..

너무 흥분을 했는지..너무 많이 사정한것 같더라구요.질안에 사정을 했는데..제 고츄 빼고 다리 벌린 상태를 봤는데..질 안쪽에서 제 분비물이

많이 나오더라구요.그렇게 정리를 하고 화장실 가서 씻고 오시더라구요.씻고 나와서 대화를 하는데..자기가 지금 무슨짓을 한건지 혼자만 있어서

본인이 남자가 그리웠나보다 라면서 자책을 하더라구요..그래서 제가 그랬죠.남자 여자가 본능적으로 한거라 누구의 잘못도 아니다 우리는 본능적으로

했을뿐이다,.서로 죄책감도 가지지 말고 책임도 뭍지 말자라고 하니..알겠다고 합니다.그러고 제가 그랬죠..어차피 서로 남녀가 그리워서 그런거니..

서로 시간 맞고 타이밍 맞으면 또 할수도 있는거 아니냐 이렇게 밑 밥을 까니..맞다 라네요..그렇게 그날은 그냥 그렇게 마무리 됐습니다.


그리고 몇일 후에 또 급 생각나서 늦은저녁에 일부러 편의점 가서 먹을거 사서 집으로 가니..있더라구요...그래서 들어가면서 제가 심심해서 놀러왔다

같이 간식이나 먹자 라면서 들어가니 별 말 안하고 자리 만들어 주더라구요..그래서 일부러 야한 얘기 하면서...분위기를 만들어 갔죠..

저번에는 사실 씻지도 못하고 애무도 없이 했다..내가 원래 애무를 엄청 잘한다..이런식으로 또 밑 밥 깔고 밑에 보지만 씻고 와라.샤워 할 필요도 없다

라고 하니..알겠다고 순순히 씻고 오십니다.이번에는 서로 올 탈 하고..제가 보지를 빨아줬습니다.근데..냄새도 전혀 안나고 털도 그닥?없어서 빨기도

편하고 보지 모양도 이쁜편이고..제가 깊숙히 혀바닥을 넣어주니 아주 좋아라 하십니다..그렇게 보빨을 한 15분~20정도 하고 가슴도 빨아주고(가슴작음)

이번에는 69자세로 바꿔 제 자지도 빨게 하고 저도 같이 보빨도 하고 여상도 시키고...근데 여상은 힘들어서 1분도 못하시네요..그렇게 2번째 섹스는

애무도 엄청 오래하고 자세도 몇가지 하고 또 질사로 마무리 했습니다.....

저녁에 늦은시간에 가끔씩 지금도 가는데...혹시..더 깊어질수록 혹시 뭐 잘못 되는거 아닌가 걱정도 되고 괜히 이러다가 좆되는거 아닌가 싶기도 하고

걱정도 되는데..남자라는게 알면서도 본능적으로 가게됩니다.갈수록 이제는 좀 친해지기도 하고 익숙해지기도 하고 해서 편하긴 합니다..

그리고 나이 차이도 많이 나서 막?대하기도 편합니다.예를들면 성적으로 표현할때도 나 똥꾸멍 애무 하는거 좋아하니..똥꾸멍 해무좀 더 해달라고 하면..

아무말 없이 아주 잘 해줍니다..이런 성적 판타지가 맞아 떨어저서 쉽게 끊지 못할듯 싶네요...이 누님도 이제는 제가 보빨할때 양 손으로 보지도 잘 벌리고

삽입중에 제가 보지좀 쪼여보라고 해도 아주 잘 쪼여주고 풀어주고 합니다..단지 나이차가 많이 난다는거 빼고는 아주 좋네요..

지금 이 글을 쓰는 오늘도 아마 생각나서 갈듯 싶습니다..제가 이번에는 보지 사진도 좀 찍어서 올리고 해볼께요..이제는 그정도?는 허락해 주실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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